아이팟으로 쓰는 앱스토어 티스토리 어플 리뷰
이번에 티스토리를 시작했는데, 자려다가 문득 생각이 들었다.
네이버 블로그도 어플이 있는데 티스토리 어플은 없을까? 이렇게 사용자가 많은데?
역시나 찾아보니 있었다. 진즉 왜 검색해 볼 생각을 못했는지 모르겠다. 이미 티스토리로 포스팅하시는 분들이 많이들 쓰고 있으리라 생각이 든다. 다만 리뷰를 보면 이걸 써도 되는가라는 고민이 들었다.
리뷰는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었다.
- 업데이트 지연 문제
- 사진 업로드 시 앱 튕김 현상
- 앱으로 사진 업로드 시 자동으로 가운데 정렬되는 현상에 대한 불만
- 업데이트가 군데군데 필요해 보이긴 하지만 앱이 나와서 좋다는 의견
필자는 금번에 처음 이 어플을 받은지라 사용 기간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렇기에 현재 나열한 문제에 대해서는 쓸 말이 없다. 다만 필자도 해당 앱을 쓰다 보면 동일한 리뷰를 남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었다.
그런데 리뷰를 보다보니 이런 리뷰가 눈에 띄었다.
일단 쓰긴 쓰는데 아쉽다
필자도 지금 이 어플 체험을 위해 앱에서만 이 게시물을 작성 중인데 그래서인지 사진 편집이 되지를 않는다. 보통 리뷰는 사진 편집으로 일부 블러 처리를 하는데 해당 기능은 제공을 하지 않는 듯 하다. 위의 리뷰를 작성한 리뷰어가 어떤 느낌으로 썼는지 마음 깊이 와 닿는 것 같다.
물론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사용을 해봐야하 겠지만 간단한 텍스트 위주의 글을 쓰기에는 나쁘지 않은 것 같다. 그러나 결코 이 어플이 좋다라고는 할 수 없다. 정마라 순수하게 나쁘지 않다는 것이다.
필자의 경우는 별 다섯개 기준으로 한다면 추후 발전 가능성을 기대하며 2.5개를 즐 수 있을 것 같다. 티스토리 어플 개발팀이 더 분발했으면 좋겠다. 티스토리 어플만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그 날이 오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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