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os2 사용 후기
최근 블로그에 os2로 인입되는 비중이 높아졌다. 그만큼 이번 펌웨어는 많은 관심과 동시에 다운그레이드가 불가한 애플워치 펌웨어에 대해 올려도 될까라는 불안감도 함께 받고 있는 것 같다. 그렇다면 과연 올려도…
더보기애플워치 날씨의 문제점(워치의 날씨데이터 연동 문제)
애플워치를 사용한지도 꽤 많은 시간이 지났다. 여기에서는 지금까지 사용하면서 os2에서도 고쳐지지 않은 고질적인 날씨 지역 연동문제를 다루어보고자 한다. 아래의 사진을 보자 필자가 현재 있는 지역이다. 아래의…
더보기ios9를 맞이하면서 쓰는 후기
ios9가 배포된지도 꽤 많은 시간이 흘렀다. 메이저 급 업데이트로 이번 업데이트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업데이트 였다. 무엇보다도 업데이트 도중 밀어서 업그레이드에서 멈춘다는 분들이 있었는데 백업을 해 놓지…
더보기애플워치를 사용한 후기
필자는 기존에 [애플워치를 바라보는 시선이 좋지만은 않은 이유] 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왠만해서 애플 기기에 대해 혹평하지 않는. 본인으로서 상당히 혹평을 했던 글이었다. 해당 내용에 대해서 포스팅하고 나서…
더보기벨킨 Ultimate 키보드 케이스 후기
기존에 벨킨에서 나온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었다. 아주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약간의 문제가 있었다. 필자는 주로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벨킨 키보드는 후면 고정 거치형식으로 무릎에 올려놓고…
더보기ios8 beta2 사용기
[ios 8.0 beta1 리뷰 바로가기] ios8.0 beta1이 나온지 2주일만에.. 뭐… 엄밀히 말하자면 나온지 2주일하고도 두시간만에 beta2버전이 발표되었다. 보통 2주 주기로 베타 버전의…
더보기ios8 beta1 리뷰입니다.
이번에 ios8 beta1으로 버전을 올려보았습니다. 그렇다면 빠질 수 없는 것이 있죠?!! 그렇습니다. 그것은 바로 리뷰입니다 ^^ 베타 버전을 잠시 사용해본 결과 카톡 등 일부 어플리케이션에서 약간의 버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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