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swap 아이폰의 기본 폰트를 변경해주는 어플
이번에 소개할 어플은 fontswap 이라는 Cydia 앱이다. 가끔 탈옥한 아이폰이나 아이팟들 가운데 폰트가 기본 폰트가 아닌 경우를 본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이 글을 잘 찾아 왔다. 여기서 소개하고자 하는 앱은 물론 기본 폰트 갯수의 제한이 있지만 탈옥이라는 것에 익숙치 않아 ifunbox등의 사용법에 난항을 겪는 이들에게 유용할 것이다.
그러면 Cydia에 들어가서 검색을 해보자. Cydia가 뭐냐는 질문은 받지 않겠다. 그런 사람들은 탈옥부터 알아보고 다시 오자. 어쨌든 검색하면 아래와 같이 나온다.
FontSwap과 FontSwap Starter가 설치되어 있는 것이 보일 것이다. 필자의 경우 Fontswap 설치시 Starter가 동시에 설치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혹여 Starter가 설치가 자동으로 되지 않는 사람은 Starter도 수동으로 설치하도록 하자.
아래의 앱을 설치하면 된다.
설치 후 접속을 해보면 아래와 같이 설정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온다. 다이얼, 잠금 시계화면, 노트, 시스템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마지막에 있는 Restore 메뉴는 Default 값으로 원복을 시켜준다. 수정을 했는데 수습이 되지 않는 경우 해당 버튼을 눌러 주면 된다.
아래 화면은 락화면의 시계 숫자를 변경해 본 화면이다. 나름 마음에 드는 폰트여서 현재 해당 화면으로 이용 중이다. 조금만 찾아보면 여러가지로 꾸밀 수 있는 것이 참 많은 아이폰과 아이팟입니다. 그래서인지 탈옥 후 Cydia에서 앱을 찾을 때마다 마치 보물찾기 놀이를 하는듯한 기분이 들 때가 많다. 물론 기본적인 AP 성능과 내부 메모리의 문제로 여러가지 커스텀 기능을 막아 놓았겠지만, 이러한 앱을 볼 때마다 조금은 풀어줘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하지만 그러면 iOS의 장점 하나가 또 사라지는 것 같기도 해서 강하게 말하기 어려운 것 같다. 어쨌든 해당 내용은 다음에 다루도록 하고 이상으로 fontswap의 소개를 마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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