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와 일상29 KT 소액결제 관련 위약금 환급 시작 안내(’26.01.16. 기준) 대한만국은 지금 개인정보 유출 이슈로 다사다난한 기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KT에서도 드디어 해지 위약금 환급 신청을 받기 시작했는데 기간 등 내용을 정리하여 공유드리고자 합니다.아래 일정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내용을 보니 2026년 1월 18일을 초과한 19일부터 신청하시게 되면 환급일자가 2월로 넘어가게 됩니다.위약금들의 경우 이미 납부하신 분들도 계실텐데 빠르게 수령해서 카드 값을 메꾸시려면 늦지 않게 신청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그러면 공식 페이지 기준으로 간단하게 안내드릴게요.조회/신청페이지: https://check.kt.com/PrvcBrchStsTrmtFeeInfo.html 해지 위약금 조회/환급 신청 | KTKT 해지 위약금 조회/환급 신청 사이트입니다.check.kt.com 위약금.. 시사와 일상/사회 이슈 2026. 1. 14. 귤은 씻어 먹어야 할까? 겨울이 되면 누구나 손이 가는 과일, 귤. 따뜻한 방에서 귤 한 봉지를 까먹으며 시간을 보내는 것은 겨울철의 소소한 행복 중 하나다. 특히 귤의 상큼한 맛과 달콤한 향은 어느새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그런데 어느날 귤을 먹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 필자는 귤을 씻어 먹는 편인데 "과연 정말 씻어 먹어야 하나?"라는 질문이 든 것이다. 그냥 넘어가기도 찜찜하여 여러 경로를 통해 사람들이 어떤 의견을 갖고 있는지를 찾아 보았다. 그리고 아래는 해당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요약만 먼저 이야기 하자면 귤의 재배 과정과 유통 경로, 그리고 씻는 방법에 따라 달라진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과연 우리는 귤을 씻어 먹어야 할까, 아니면 그냥 먹어도 괜찮을까? 한 번 알아보자. 먼저 요즘 대부분의 귤은 비닐하우스.. 시사와 일상/일상 2025. 2. 7. 프랭클린 플래너와 만년필의 조합은? 작년부터 다시금 프랭클린 플래너를 사용하고 하고 있는데, 기존과 차이점이 있다면 사용하는 펜에 차이가 생겼다. 작년 생일 선물로 만년필을 선물 받았는데 이 만년필이라는 것이 볼 수록 매력이 있어 늘 가지고 다니며 프랭클린 플래너에 사용하기까지 이르렀다.프랭클린 플래너에 만년필 조합이라고 하면 확실히 뭔가 나쁘지 않아 보인다. 오히려 보기에 따라 소위 ’있어 보조합’에 가까운 것이 사실이다. 다만 늘 그렇듯 현실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우선 아래 사진을 보고 시작하자.문제점이 바로 느껴지는가?가장 큰 문제로 앞면을 쓰고 뒷 페이지로 넘기면 위 사진처럼 비친다. 필자는 그냥 무시하고 쓰는 중이다. 어쩔 수 없다. 프랭클린 플래너에서 종이를 조금 더 두꺼운 종이로 바꿔주지 않는 이상 이게 한계다. 다만 필자.. 시사와 일상/일상 2024. 12. 18. 코로나 단계적 일상회복 긴급 중단 조치. 18일부터 거리두기 다시 시행 지난번에 정부의 일상 회복 추진이 멈춰 섰다는 포스팅을 쓴 적이 있다. 그런데 12월 16일 오늘 정부가 추진하던 일상 회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거센 확산을 버티지 못하고 결국 최종적으로 멈춰 서게 됐다. 이런 결과를 예상은 했지만 바라지는 않았기에 씁쓸하다. 간단히 표현하자면 기존의 거리두기로 전격 유턴이다. 12월 18일부터 전국의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이 4인으로 제한되고, 식당·카페 등은 오후 9시까지만 영업을 할 수 있다. 이 조치는 2022년 1월 2일까지 지속된다. 적용 기간은 총 16일이다. 생각해 보면 5명 이상의 모임을 제한하는 조치는 9월 5일 이후 약 3개월 만이며, 일상 회복을 선언한 지 47일 만이다. 앞서 말한 것과 같이 18일부터 식당·카페의 경우 코로나.. 시사와 일상/사회 이슈 2021. 12. 16. 코로나(COVID-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공기 전파 감염 위험? 대한민국의 오미크론 현황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잇따른 변이를 일으키는 가운데 오미크론까지 변이가 되었다. 이제 어디까지 변이가 진행될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이번에 홍콩에서 신종 변이 오미크론 변이에 대해 치명적일 수도 있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텔에서 복도를 사이에 두고 맞은편 방에 격리돼 있던 두 여행객이 코로나의 새 변이인 오미크론에 잇따라 감염이 된 것이다. 치명적이라고 표현한 이유는 이 연구결과는 오미크론 변이가 공기 중으로 감염이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더 자세히 알아보자 12월 6일(현지시각)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홍콩대 연구진은 지난 3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신종 감염병(EID)’에 게재한 논문에서 “호텔 폐쇄회로(CC) TV 영상에 따르면 두 사람 중 누구도 방을 떠나.. 시사와 일상/사회 이슈 2021. 12. 8. 무조건 이자 2% 지급 한다던 토스 뱅크. 두 달도 안돼 백기 항복. 토스 뱅크는 출발부터 사람들의 관심을 많이 가졌다. 현 정부의 대출 규제로 인해 가계 대출이 속속들이 막혀가는 판국에 영향을 덜 받고 가계 대출이 가능할 것 같은 인터넷 은행으로 보여졌다. 사실 이 말이 틀린 것은 아니었다. 금융당국의 규제로 5,000억 원까지만 대출이 가능한 현 상황이 아니었다면 말이다. 토스 뱅크가 출범 당시 준비한 이 대출 자금은 정부의 대출 규제와 맞물려 급격히 몰린 수요로 인해 순식간에 소진 되었고 결국 은행 출범 9일만에 모든 대출은 중단되었다. 금융당국의 경우 내년 가계대출 총량 규제를 통해 대출을 올해 말 대비 4~5%로 묶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토스뱅크의 경우엔 올해 대출액 잔액이 기존 은행에 비해 지나치게 적기 때문에 대출 한도를 별도로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사와 일상/사회 이슈 2021. 12. 7.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재조정.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 사실상 잠정 중단 조치 정부는 12월 3일(오늘) 사실상 일상 회복을 잠정 중단하는 특별방역 비상계획을 발표했다. "일상 회복 후퇴는 없다"라고 했던 정부는 COVID-19 신규 확진자의 급격한 증가세와 오미크론 변이 국내 상륙까지 더해지자 더 버티지 못하고 한 발 물러선 것으로 보인다. 이 글에서는 이번 조치로 인해 어떠한 것이 바뀐 것인지 간단히 알아보고자 한다. 이 조치는 12월 6일부터 시행되며, 사실상 일상 회복이 한 달 만에 '스톱' 됐다고 보아야 하겠다. 아래 표에서도 나와 있듯이 우선 이번 조치는 방역 패스 확대와 이용인원 제한을 주요 골자로 삼았다. 다만 미성년자들의 방역 패스 적용 관련해서는 학부모들의 반발이 거세 내년(2022년) 2월 적용으로 가닥을 잡았다. 이렇게 되면 문제가 사실상 2022년 초에 예정.. 시사와 일상/사회 이슈 2021. 12. 3. 유사 투자자문사 카카오톡 리딩방 사용 금지 조치 21년 11월 22일 카카오는 오는 12월 7일부터 적용되는 ‘카카오톡 운영정책’을 공개하며, 불법 행위가 확인된 유사 투자자문업자의 카카오톡 계정(오픈 채팅방·오픈 프로필)에 대해 검색 결과 노출 및 채팅방 접근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해당 기사를 보고 필자는 이제야?라는 생각을 감출 수가 없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소셜미디어를 이용한 주식 리딩 방이 성행하면서 유사 투자자문업 관련 민원 건수가 지난 9월까지 집계된 건만 해도 2315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월 민원건수(1744건) 대비해도 32%나 증가한 수치다. 이렇듯 단순 수치만 봐도 사실 엄청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이러한 운영정책이 시행되어 다행이라는 생각도 든다. 유사 투자자문업은 1997년 도입된 제도로 불특정 투자자에.. 시사와 일상/사회 이슈 2021. 12. 3. 대선 후보의 주 52시간 근로제 및 비현실적 제도 철폐 발언을 지켜보며 대선 후보들의 행보들로 사회, 정치 기사가 도배되는 것을 보니 어느덧 이번 정부도 임기가 끝나가는 것을 느낀다. 이 시점에서 국민의힘 소속으로 대선 후보에 오른 윤석열 후보의 발언을 돌이켜 보고자 한다. 먼저 어떤 발언들을 했는지 보도록 하겠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최저 시급제’(최저임금제)와 ‘주 52시간제’가 비현실적이라는 일부 중소기업인의 고충을 들은 뒤 “차기 정부를 맡게 되면 비현실적 제도는 다 철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그래 좋다. 비현실적 제도는 개선해 나간다면 좋은 일이니까. 일단 넘어가도록 하고 다음 내용을 보자 “최저 시급제나 주 52시간제라고 하는 게 중소기업에서 창의적으로 일해야 하는, 단순기능직이 아닌 경우에 비현실적이고 기업 운영에 정말 지장이 많다는 말씀을 들었다.. 시사와 일상/사회 이슈 2021. 12. 2. [CU 채식] 비건도 편의점에서 먹을 수 있는 삼각김밥이 있다? 어제는 육식 관련해서 조금 불편한 글을 올렸다. 내가 쓴 글이 누군가에게 조금이라도 불편할 수 있겠지만 이것에서 눈을 돌리기에는 너무 많이 알아버렸다. 여하튼 육식을 줄이자고 이야기했는데, 막상 채식이라고 하면 풀만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 정말 많다. 그러나 채식주의자들 가운데에서는 우리 생각과 다르게 소위 정크 비건들이 존재한다. 채식인데 정크라고? 뭔가 어울리지 않는 단어 같지만 실제로 존재한다. 앞서 말했듯 풀만 먹는 채식은 채식주의자 가운데에서도 자연식물식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자연식물식에 대해서는 나중에 이야기하도록 하고 오늘은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는 채식 상품에 대해서 몇 가지 소개를 하고자 한다. 덧붙여 오늘 소개를 하고자 하는 제품들은 모두 CU 편의점에서 만나볼.. 시사와 일상/채식 2021. 12. 1. COVID-19 사태를 보면서 하는 불편한 이야기(육식에 대해서) 전 세계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온갖 다양한 변화를 겪고 있다. 처음에는 이렇게까지 바이러스가 유행하리라 생각하지 못했던 사람들도 이제는 팬데믹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거리낌이 없다. 백신 제조까지는 몇 년이 걸린다는 둥 백신이 백해 무효하다는 등 여러 가지 이야기가 많았지만 백신은 개발이 되었고 어느덧 접종률도 꽤 높은 수준이 되었다. 이 분위기를 틈타 대한민국도 코로나 대응 거리두기 4단계까지 되었다가 with 코로나 1단계를 진행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기사들을 보면 조금 문제가 생긴 것 같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간단히 설명하자면 감기 바이러스라고도 볼 수 있겠다. 세상의 모든 약을 만들어도 감기 백신을 만들기 힘든 것이 변이 때문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끊임없이 변이 한다. 그리스어로 알파, 베타... 시사와 일상/채식 2021. 11. 30. Android(Lg V50)에서 iOS(아이폰11 pro)로 넘어오면서 느낀 Android폰과 iOS폰의 다른점 오래간만에 블로그에서 키보드를 잡아 본다. 오늘 남길 포스팅은 제목 그대로 Android를 사용하다가 iOS로 이동해 온 후기를 써보고자 한다. 이 글은 지극히 필자의 주관적인 시점에서 쓰일 예정이니 이 글을 읽게 될 많은 분들에게 이에 대한 양해를 먼저 구하고 시작토록 하겠다. 필자의 오래전 글들을 보면 알 수 있다시피 본래 iOS 제품을 메인으로 사용 했었다. 그러다가 삼성에서 출시한 노트5를 동생에게 양도받아 사용해보니 예상과 다른 의외의 사용성에 감탄하며 그 이후로 한동안 Android 진영에 머물렀었다. 정든 노트5를 보내주며 LG의 G5, 삼성의 노트 FE, LG의 V50로 기기를 바꿔가며 다양한 기능들을 마음껏 즐기며 나름 스마트한 삶을 살았다고 생각한다. 우선 Andoroid 기반의 휴대폰.. 시사와 일상/일상 2020. 12. 23. 국내 메이저 3사 통신사가 esim을 지원하고 싶지 않은 불편한 이유 아이폰은 아이폰X 이후 모델부터 한국 정식 발매하는 단말기도 esim을 포함해서 발매하고 있다. esim이란 간단히 설명하자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usim에서 물리적 형태를 제거한 sim이다. 단말기 자체에 내장된 sim카드라고 보면 된다. 기존에 출시한 제품들 가운데에서는 갤럭시 워치 시리즈류가 내장된 sim, esim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S사와 L사의 경우 국내 정식 출시되는 휴대전화 모델에 esim을 포함시켰던 적은 지금까지 없었다. 하지만 꼭 해외에 출시하는 것을 보면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물리적 dualsim이라던지 아니면 esim이라던지... 이것을 보면 과거 아이폰이 KT를 통하여 국내에 들어올 때까지 국내 단말기에서는 WiFi를 제거해야만 했던 국내 시.. 시사와 일상/사회 이슈 2020. 12. 18. 수원 영통 동대문 엽기떡볶이 후기 날씨가 풀려가는 게 어언 봄이 한껏 다가왔다고 생각했는데 또 춥다. 날이 살짝 풀리다가 다시 추워지는 이런 날은 갑자기 매운 것이 당긴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동대문 엽기떡볶이다. 예전에는 항상 메뉴 기준이 2인 이상이어서 먹기가 힘들었는데 2인 메뉴가 생긴 이후로 부담이 예전보다 덜하다. 나 같은 사람들을 위해 만들었나 보다. 그래서 결론은 2인 메뉴를 시켰다. 주문하고 기다리고 있으니 주문한 메뉴가 나왔다. 언제나 생각하는 것이지만 치즈가 조금 더 많았으면 좋겠다. 나만의 바람일까? 치즈 추가를 해도 먹다보면 치즈가 좀 부족하다. 여하튼 아쉬움을 뒤로 하고 주먹밥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것도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언제부터인가 와서 이걸 안 만들면 뭔가 빠진 기분이 든다. 위생 장갑을 끼고 손으로 조물조물.. 시사와 일상/일상 2020. 3. 4. 영통 중심상가 구스티모 후기 오늘은 영통에 위치한 구스티모를 소개하고자 한다. 해당 매장은 영통 중심상가 롯데마트 뒤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손쉽게 찾을 수 있는 위치에 있다. 매장 구조는 1층에 주문 할 수 있는 카운터와 약간의 좌석이 있고 2층에는 테이블들이 있는데 2층으로 가면 아래 첨부할 사진과 같이 아기자기한 테이블들이 있다. 다 괜찮은 편이지만 아래 사진과 같이 테이블간의 간격이 가깝다는 것이 흠이라면 흠이다. 그리고 매장의 분위기가 커플들은 주문 후 자연스럽게 2층으로 향하는 편이고 1층에는 주로 사무적인 업무를 보는 경우가 많은 듯 하다. 그래서 2층에는 커플들이 많은 편이다. 그리고 굳이 이 글을 찾아서 읽는 여러분이라면 2층으로 갈 확률이 높지 않을까?(...그래서...커플이시겠다...?) 위에 말했던 2층 사진이다... 시사와 일상/일상 2020. 2. 21.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2019 정리 및 주의사항 오래간만이다. 오늘 등장한 것은 우한 폐렴이라 불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19에 대해 알아보고 조심해야 할 것들을 나눠보고자 찾아왔다. 우한 폐렴은 중국 우한(한국식 한자 발음으로 무한)의 수산물 시장에서부터 발병한 것으로 추측되는 질병으로 현재까지는 해당 수산물 시장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세균 병기설 등의 음모론도 존재한다. 필자가 추측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역학조사 결과 여기라고 확정이 된 것이 아니라 여기일 것이라고 가정된 상태 이기에 해당 표현을 사용했다. 최근 들어 우한 인근의 연구소 바이러스 유출설이 나오고 있지만 명백한 근거가 없는 이상 음모론의 하나에 불과하며 현재 공식 발원지는 우한 내 수산물 시장이다. 국제적 대응으로는 세계보건기구(WHO)는 2020년 1월 31일 '국.. 시사와 일상/환경 2020. 2. 19. 패스트트랙, 백혜련 의원외 11인의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발의안에 대해 알아보자 요즘 핫한 이슈가 이슈가 있다. 검찰 개혁의 핵심 정수처럼 불리고 있는 고위공직자 범죄 수사처, 줄여서 공수처가 그 주인공이다. 서초동 집회에서는 검찰개혁과 더불어 공수처 설치가 검찰 개혁의 핵심이라고 외치고 있는데, 찬성을 하든 반대를 하든 무언가 알고 있어야 판단을 할 것이 아닌가? 그래서 오늘 포스팅에서는 패스트트랙에 상정된 공수처 법안이 어떠한 내용인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한다. 공수처는 원래는 고위공직자 비리 수사처라는 명칭으로 널리 불렸으나 문재인 정부 들어 법무·검찰개혁위원회가 명칭을 고위공직자 범죄 수사처로 고쳐 설치를 권고하였고, 이후 발의된 공수처 법안들이 이 명칭을 채택하면서 고위공직자 범죄 수사처로 사실상 내정되었다. 본래 공수처라는 기관의 수사 범위는 현직 고위공직자와 그.. 시사와 일상/사회 이슈 2019. 10. 16. 2019년 서울세계불꽃축제(여의도 불꽃축제) 명당 정리 2019년 10월 5일에 예정되어 있는 서울 세계 불꽃축제(라고 쓰고 여의도 불꽃축제라고 부른다)는 바쁜 매일을 살아가는 시민의 일상에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한화그룹에서 2000년부터 사회공헌 사업으로 꾸준히 진행해 온 대한민국 최고의 불꽃축제다. 해당 축제의 설명을 보면 매년 세계적인 수준의 불꽃 전문 기업들이 초청되어 여의도의 밤하늘을 무대로 환상적인 불꽃 연출을 선보이며, 주간에도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된다고 한다. 필자도 과거 불꽃 축제를 보러 간 적이 있었는데, 정말 아름답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았다. 다만 해당 불꽃 축제는 많은 인파가 몰리다보니 혼잡할 수밖에 없는데, 여기서는 혼잡함을 줄여볼 수 있는 스폿을 몇 군데 소개하고자 한다. 축제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이벤트 당첨자 1,000명.. 시사와 일상/일상 2019. 9. 23. HBO 드라마 체르노빌 1화 후기(스포 있음) 이번에 왓챠플레이 단독으로 출시한 HBO의 드라마 가운데 체르노빌은 체르노빌 참사 당시의 모습을 철저히 고증하여 시간 낭비 없이 모든 컷안에 담고 있다. 총 5화로 이루어져 있는데, 필자는 사실 처음에는 볼 생각이 없었다. 체르노빌 사건에 대해서 모르는 것도 아니고 괜한 신파극을 보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결국 호기심이 이겼다. 1화의 시작은 한 남성의 독백으로 시작된다... 느낌상 체르노빌의 관련 책임자 가운데 한명 같은데, 녹음을 마치고선 해당 테이프를 숨기고 자살하고 만다. 그가 함께하던 반려 동물인 고양이만 남긴 채... 해당 프롤로그 이후 이야기는 2년 1분 전으로 돌아가는데 해당 시간은 체르노빌 원전 사고라는 비극이 시작된 시간이다. 이야기 안에는 체르노빌 원전의 안전운행 시험 테스트를 진행하.. 시사와 일상/일상 2019. 9. 21. Mixsh 서비스 종료(2014.09.30 예정) 어쩌다 보니(?)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 포스팅을 진행하게 되는 것 같다. 이번에 포스팅을 하게 된 계기는 오랜만에 메일에 들어갔다가 Mixsh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메일을 보았기 때문이다. 메타 블로그 가운데 하나인 믹시 서비스가 종료를 한다. 2014년 9월 30일자로 서비스가 종료되며 10월 한 달간 데이터 백업의 시간이 주어진다. 어떻게 보면 다음 추천이 없어지고 나서 한동안 잘 사용하던 블로그 메타 서비스였는데, 이렇게 또 하나 종료가 되니 씁쓸하면서도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여러번 갈아엎기도 하고 해서 남은 글(?)은 정말 얼마 되지 않지만 내가 원하는 종류의 글들을 한데 모아서 보여줄 수 있는 메타 블로그 서비스가 하나둘 종료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 시대가 바뀌고 있구나라는 생.. 시사와 일상/일상 2014. 8. 28. 티스토리 블로그 초대장 배포합니다(배포 완료) 정말 오랫만에...티스토리 블로그 초대장을 배포하고자 합니다.이전에 초대해 드린 분들 가운데 많은 분들이 개설만 하시고 운영을 하지 않으시는 것을 여러번 보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조금 제한을 하려고 합니다.보다 더 잘 운영하실 수 있는 분에게 기회를 드리기 위함이오니, 부디 불쾌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아래의 조건을 한 번 읽어 주시고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Tistory 블로그에 들어오시고자 하는 이유?2. 어떠한 블로그를 운영하실 예정이신지?3. 만약 기존에 블로그를 운영하셨다고 한다면 주소를 남겨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4.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하시고 이웃을 맺어 열심히 활동하실 의향이 있으신지?5. ☆☆☆☆☆제일 중요한 부분입니다.☆☆☆☆☆ 초대 받으시고자 하는 이메일 주소 적어주세.. 시사와 일상/일상 2014. 7. 22. 티스토리, 구글 애드센스 포럼 내용 정리 2부 1부에 이어서 2부를 진행하도록 하겠다. [구글, 애드센스 포럼 내용 정리 1부] [구글, 애드센스 포럼 내용 정리 Q&A] 2부의 주된 내용은 모바일 페이지에 관련된 내용이었다. 필자도 개인적으로 모바일 페이지에 대해서 신경을 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자기 확인을 통해서 확인을 해보니, 필자도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하단에는 필자가 따로 개인적인 소견을 적기보다, 1부를 작성한 것과 같이 들은 내용을 있는 그대로 전하는 방식의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다. 내 모바일 페이지 돌아보기를 주된 주제로 하여 이야기가 시작 되었다. 티스토리 모바일 트래픽 증가율 은 작년 대비 20%이며, 전체 티스토리 트래픽에서 모바일이 차지하는 비율은 55%에 이른다고 한다. >>곧 데.. 시사와 일상/일상 2014. 7. 21. 티스토리, 구글 애드센스 포럼 내용 정리 1부 이번에 운이 좋게도 티스토리와 구글 애드센스 포럼에 당첨(?)이 되어 다녀오게 되었다. 내용을 궁금해 하는 블로거분들이 있으리라 생각하며 여기에서는 부족하지만 이번 포럼에서 들은 것을 나눠보고자 한다. 아래의 사진은 이번에 행사가 열린 건물!! 행사장은 원래 21층이었지만 22층으로 변경이 되었다. 그리고 본격적 포스팅에 들어가기 앞서 양해를 구할 내용이 있는데, 금일 사진은 사진기에 문제가 생겨 모두 폰으로 찍게 되었는데 뒷좌석에 앉게 되어 화질이 좋지 않다는 점이다. 그래도 최대한 사진별로 하단에 내용들을 정리해 놓았으니 내용들을 함께 읽어 주셨으면 좋겠다. 또한 개인정보보호(?) 상 담당자들이 함께 찍힌 경우 최대한 사용하지 않고자 하였으며, 부득이하게 사용하는 경우에는 화질이 떨어져서 누구인지 명.. 시사와 일상/일상 2014. 7. 21. 티스토리, 구글 애드센스 포럼 내용 정리 Q&A 그러면 마지막으로 Q&A에 오고간 내용을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티스토리, 구글 애드센스 포럼 1부 정리] [티스토리, 구글 애드센스 포럼 2부 정리] 어느덧 1부와 2부의 정리를 마치고 Q&A만을 남겨 두고 있다. Q&A에서 필자는 질문하기 보다 다른 분들이 질문하는 것을 듣는 입장이었는데, 그것은 필자가 애드센스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으며 필자보다 더 오래 이용을 한 블로거 분들의 의문점을 듣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무엇보다 시간이 지나면 그러한 의문들을 필자도 가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래의 내용에서 필자가 따로 질의한 내용은 없으며, 아래의 내용은 질의응답 시간에 나온 내용들을 있는 그대로 정리한 것이다. 특정 수익이 25 달러 이상 나오는 수익자만 문의를 할 수 .. 시사와 일상/일상 2014. 7. 21. 투표의 결과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유권자의 모습입니다. 이제 슬슬 투표의 결과가 발표되고 있습니다. 누구는 웃고 누구는 울고 하겠군요. 그러나 중요한 것은 단순히 누가 당선되었는가가 아닙니다. 다름이 아니라 나는 그날 투표를 하였는가? 물론 회사에서 그날 쉬지 않는 경우 투표가 어려운 직장인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사전투표로 충분히 투표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도 어떻게 될지 몰라 전 선거 바로 전 일요일에 동사무소에서 사전투표를 하였습니다. 물론 선거 당일 회사가 쉬기로 결정되어 다행(?)이었지만 그래도 미리 투표를 해놓았기에 마음이 한결 가벼울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한 표 정도는 투표하지 않아도 지장이 없으리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이것을 기억하여야 합니다. 실제로 선거에서는 한표차로 이기고 지는 경우가 일어납니.. 시사와 일상/일상 2014. 6. 5. 비가 많이 오네요. 회사에서 점심을 먹고 문득 산책을 가볼까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침부터 내리던 비가 아직도 추적추적 내리고 있더군요. 아쉽지만 산책은 뒤로 하고 이렇게 앉아서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고 있네요. 그러고 보니 제가 지금 우산을 가지고 오지를 않았다는 것이 떠오르네요... 정 안되면 편의점에서 일회용 우산이라도 사서 가야 하겠습니다^^ 월요일에 출근하신 모든 직장인 분들. 남은 시간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 시사와 일상/일상 2014. 6. 2. 블로그 활동 재개합니다. 그동안 블로그에 너무(?) 뜸했던 것 같습니다 ㅠㅠ 앞으로 블로그에서 자주 인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그럼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시길.... PS - 그리고 현재 아이디 변경으로 인하여 하단 글목록 위젯의 링크가 연결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ㅠㅠ 손을 보려고 했는데... 어렵네요 ㅠㅠ 시사와 일상/일상 2014. 6. 2. SMS 무료 서비스 가능해지나? 정말로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 같다. 그동안 여러모로 바빠서 블로그에 글 올린다는 생각을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가 문득 인터넷 기사 중에 재미있는 내용이 있어서 여기서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최근 들어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이 단문메시지 서비스(SMS)의 무료화를 검토하겠다고 언급한 것을 두고 KT, LG유플러스(U+), SK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고 한다. 이것은 단순 추측성이 아니라 국회의원 질의 때 나온 이야기 이에 신빙성이 있는 것 같은데 뭐 이런 이야기는 언제나 나오던 내용들이라 실현이 될 수 있을까 싶기도 하다. 실제 이동통신 3사의 의견을 들어 보면 국회 문화체육관광 방송통신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현재의 이동통신사 수익구조, 초기 비용 회수 등을 볼.. 시사와 일상/일상 2011. 4. 14. ‘애플 자살'을 보도한 언론, 삼성전자 ‘미스터리’엔 침묵.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들어가고 싶어 하는 곳 중의 하나가 삼성일 것입니다. 삼성맨이라는 단어가 있을 정도로 삼성에 들어간다면 모든 것이 잘 풀리리라 생각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불거져 나오는 문제들을 보면 그들이 현재 어떤 처지에 있는지를 알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런 것에 있어서 사람들을 무지하게 만드는 것은 삼성의 문제에 관해서는 침묵하는 언론사들의 문제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삼성전자 직원들이 잇따라 투신자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당수 언론과 주요 뉴스들에서는 이를 보도하지 않고 침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언론과 주요 뉴스들에서 애플사의 중국 공장에서 노동자들이 자살하자 그것을 대문짝 하게 내보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 시사와 일상/사회 이슈 2011. 2. 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