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킨 Ultimate 키보드 케이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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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주로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벨킨 키보드는 후면 고정 거치형식으로 무릎에 올려놓고 작성하기에 상당히 애로 사항(?)이 있었다,
그래서 고민하던 중에 결국 하나 더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이번에는 저번보다 신중하게 구매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그렇게 고민을 하다가 결국 필자의 눈에 들어온 것은 벨킨 얼티메이트 키보드 케이스였는데,
그 이유는 그동안 사용하면서 불편해 했던 것들을 모두 해소해 줄 수 있을 것만 같이 보였고,
더불어 최근에 이 키보드 케이스를 구매하면 벨킨에서 나온 헤드셋을 사은품으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어떻게 보면 처음 키보드를 구매할 때도 많이 고민했다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많은 부분을 놓쳤던 것 같다. 당시에는 그 후면의 거치대 만으로도 필자의 무릎 위에 올려 놓고 사용할 수
있으리라는 패기 넘치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현실은 달랐다.
후면 거치를 하면 제대로 고정이 되지 않아 패드가 자꾸 누우려는 모습을 보였었다.
또한 키보드 배열 자체도 넓은편이었기 때문에 자판을 입력하려면 그만큼 더 앞쪽으로 빼야만 했고
그것은 거치할 수 있는 공간이 좁아지는 것을 의미했다(필자는 안타깝게 다리가 그렇게 길지 않다).
이러한 불편함들을 겪었던 것이 지금 이 전면 거치형(?)이라고도 할 수 있는 벨킨 얼티메이트
키보드 케이스를 구매를 결정하는데 큰 영향을 끼쳤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어쨋든 지금까지 사용한 경험으로 보았을 때는 이전에 사용하던 모델도 나쁘지는 않았지만
현재 새로 구한 얼티메이트 키보드 케이스가 더 낫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가격은 약 5만원 가량 차이가 나지만 어차피 고가의 제품이니 조금 더 생각을 하고 초반에 투자를 하는 것이
필자와 같이 이중으로 돈을 쓰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일 수도 있을 것이다.
어쨋든 첫날인 현재까지는 매우 만족하게 사용중에 있으며 추가적으로 리뷰가 필요할시
새로이 작성을 해보도록 하겠다.
지금까지의 점수는 최고점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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