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112 KT 소액결제 관련 위약금 환급 시작 안내(’26.01.16. 기준) 대한만국은 지금 개인정보 유출 이슈로 다사다난한 기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KT에서도 드디어 해지 위약금 환급 신청을 받기 시작했는데 기간 등 내용을 정리하여 공유드리고자 합니다.아래 일정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내용을 보니 2026년 1월 18일을 초과한 19일부터 신청하시게 되면 환급일자가 2월로 넘어가게 됩니다.위약금들의 경우 이미 납부하신 분들도 계실텐데 빠르게 수령해서 카드 값을 메꾸시려면 늦지 않게 신청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그러면 공식 페이지 기준으로 간단하게 안내드릴게요.조회/신청페이지: https://check.kt.com/PrvcBrchStsTrmtFeeInfo.html 해지 위약금 조회/환급 신청 | KTKT 해지 위약금 조회/환급 신청 사이트입니다.check.kt.com 위약금.. ARCHIVE/Daily 2026. 1. 14. [iPhone Air] 라이노쉴드 모드NX 범퍼 케이스 후기 들어가며오래간만에 써보는 리뷰인 것 같습니다.최근까지 사용하던 iPhone14 Pro를 보내주고 iPhone Air로 출시일에 변경을 했는데 지금까지 크게 마음에 드는 케이스가 없어 본연의 모습 그대로 사용 중입니다.그러던 중 이번에 라이노쉴드 모드NX 범퍼 케이스 제품을 사용해 볼 기회가 생겨서 사용 후기를 간략하게나마 작성해 보고자 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느낌과 소감을 작성할 예정이니 구매 예정이신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품 개봉택배가 도착하고 개봉을 해보았습니다. 배송 시 파손되지 않게끔 뽁뽁이로 잘 감싸져 있는 것을 보면 기분이 참 좋습니다. 사실 저게 없어도 크게 파손될 것 같은 물건은 아니지만 이게 기분이 또 다르니까요. 그리고 포장은 요즘 트렌드인(?) Only 종이 박스로만 .. DEVICE/Accessories 2025. 11. 27. [독서일기] Android 6.10 버전 업데이트 아래와 같이 개선 작업이 있었어요.1. 도서 검색 시 기존에 등록한 도서도 노출되게 변경했어요.2. 기타 앱사용에 불편한 부분을 개선했어요. 다음 번에는 이번에 찾지 못한 버그들에 대해서도 처리하고 올게요. 해당 버전의 버그 제보 및 새로운 기능에 대한 요청사항이 있으신 경우 아래 메일로 문의 혹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Email: lee.sw@kakao.com 독서일기 앱 다운로드: 구글 플레이스토어 바로 가기 독서일기(독서 기록 노트) - Google Play 앱나만의 독서 기록을 편리하게 기록하고 오랫동안 간직하세요.play.google.com DEV/독서일기 앱 2025. 10. 21. [독서일기] Android 6.00 버전 업데이트 아래와 같이 개선 작업이 있었어요. 1. 1.0 버전부터 유지되던 앱 디자인 리뉴얼을 시작했어요2. 기타 앱사용에 불편한 부분을 개선했어요. 다음 번에는 이번에 찾지 못한 버그들에 대해서도 처리하고 올게요. 해당 버전의 버그 제보 및 새로운 기능에 대한 요청사항이 있으신 경우 아래 메일로 문의 혹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Email: lee.sw@kakao.com 독서일기 앱 다운로드: 구글 플레이스토어 바로 가기 독서일기(독서 기록 노트) - Google Play 앱나만의 독서 기록을 편리하게 기록하고 오랫동안 간직하세요.play.google.com DEV/독서일기 앱 2025. 7. 8. [Android] 독서일기 5.63 버전 업데이트 아래와 같이 개선 작업이 있었어요.1. 회원 가입 시 성공했으나 메세지가 잘못 내려오는 현상 개선2. 일부 라이브러리 최신 버전 업데이트 진행다음 번에는 이번에 찾지 못한 버그들에 대해서도 처리하고 올게요. 해당 버전의 버그 제보 및 새로운 기능에 대한 요청사항이 있으신 경우 아래 메일로 문의 혹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Email: lee.sw@kakao.com 독서일기 앱 다운로드: 구글 플레이스토어 바로 가기 독서일기(독서 기록 노트) - Google Play 앱나만의 독서 기록을 편리하게 기록하고 오랫동안 간직하세요.play.google.com DEV/독서일기 앱 2025. 5. 5. 귤은 씻어 먹어야 할까? 겨울이 되면 누구나 손이 가는 과일, 귤. 따뜻한 방에서 귤 한 봉지를 까먹으며 시간을 보내는 것은 겨울철의 소소한 행복 중 하나다. 특히 귤의 상큼한 맛과 달콤한 향은 어느새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그런데 어느날 귤을 먹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다. 필자는 귤을 씻어 먹는 편인데 "과연 정말 씻어 먹어야 하나?"라는 질문이 든 것이다. 그냥 넘어가기도 찜찜하여 여러 경로를 통해 사람들이 어떤 의견을 갖고 있는지를 찾아 보았다. 그리고 아래는 해당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요약만 먼저 이야기 하자면 귤의 재배 과정과 유통 경로, 그리고 씻는 방법에 따라 달라진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과연 우리는 귤을 씻어 먹어야 할까, 아니면 그냥 먹어도 괜찮을까? 한 번 알아보자. 먼저 요즘 대부분의 귤은 비닐하우스.. ARCHIVE/Daily 2025. 2. 7. 프랭클린 플래너와 만년필의 조합은? 작년부터 다시금 프랭클린 플래너를 사용하고 하고 있는데, 기존과 차이점이 있다면 사용하는 펜에 차이가 생겼다. 작년 생일 선물로 만년필을 선물 받았는데 이 만년필이라는 것이 볼 수록 매력이 있어 늘 가지고 다니며 프랭클린 플래너에 사용하기까지 이르렀다.프랭클린 플래너에 만년필 조합이라고 하면 확실히 뭔가 나쁘지 않아 보인다. 오히려 보기에 따라 소위 ’있어 보조합’에 가까운 것이 사실이다. 다만 늘 그렇듯 현실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우선 아래 사진을 보고 시작하자.문제점이 바로 느껴지는가?가장 큰 문제로 앞면을 쓰고 뒷 페이지로 넘기면 위 사진처럼 비친다. 필자는 그냥 무시하고 쓰는 중이다. 어쩔 수 없다. 프랭클린 플래너에서 종이를 조금 더 두꺼운 종이로 바꿔주지 않는 이상 이게 한계다. 다만 필자.. ARCHIVE/Daily 2024. 12. 18. [컬러스케일] AR 코팅(반사캔슬링) 강화유리 리뷰 들어가며일을 하던 어느 날...그 무엇보다도 저를 설레게 하는 문자가 왔습니다.이런 택배 문자는 언제나 느끼는 감정이지만 기분이 몹시 좋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시간이 천천히 가게끔 만드는 힘도 가지고 있죠. 정말 시간이 안 가서 혼났습니다. 어쨌든 집에 빠르게 퇴근해서 물건부터 살펴봤습니다.개봉기상자 포장 및 제품에 대한 포장은 전체적으로 무난했습니다. 뽁뽁이로 잘 포장되어 있어서 배송하시는 기사님이 조금 던지신다고 하더라도 크게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제품 케이스를 열어 보았을 때도 부착에 필요한 것들로만 깔끔하게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간혹 저 중간에 있는 밀대를 따로 제공해 주지 않아서 다른 제품에서 받은 밀대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해당 제품에는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해당 제품.. DEVICE/Accessories 2024. 9. 16. 갤리선을 구하다. 개량된 경량 오스만 갤리온의 매력에 빠졌다. 역풍 따위! 오래간만의 포스팅이다. 그동안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다. 그 가운데 하나는 필자의 이동용 배가 바뀐 것도 포함된다. 본래 필자는 월광 윈드재머라는 범선을 이동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번에 정말로 어쩌다 보니 갤리선을 하나 마련하게 됐다. 본래 필자는 범선 애호가라 갤리선 쪽은 바라보지도 않았다. 대항해시대. 그것도 원양 하면 돛을 한껏 달은 범선. 그것이야 말로 로망이 아닌가? 그런데 최근에 어떠한 사건이 하나 있었다. 사실 큰 사건은 아닐 수 있지만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다음과 같은 사건이었다. 길드에서 오래간만에 이벤트를 했는데, 다 같이 동남아시아의 암보니아(육두구와 메이스가 나오는 도시다)로 갔다가 돌아오는 이벤트였다. 갈 때는 다 같이 열을 맞춰서 이동하고 돌아올 때는 각자 스피드런 식으로.. ARCHIVE/Game 2024. 3. 5. [보물지도] 고대 로마 방패를 찾아서 오늘도 어느 때와 같이 리스본에 도착한 김에 서고에서 고고학 책을 읽는다. 그렇다. 필자의 캐릭터는 고고학을 서고에서 책으로 배우고 있다. 그러던 가운데 책에서 무엇인가 지도 한 장을 발견했다. 고대 로마 방패의 지도라고 하는데... 결론만 말하자면 보물지도다. 마침 고고학 랭크도 5짜리인데, 책을 열심히 봐서인지 이래 봐도 고고학 랭크가 6에 이르렀다. 그 말은 필자가 찾을 수 있다는 얘기다. 리스본에서 책을 더 못 읽을 때까지 읽은 다음 바다로 나가본다. 제노바로 향해서 바로 다이렉트로 달려간다. 그런데 내가 뭔가 잘못한 걸까? 나가기 무섭게 폭풍이 몰아친다. 이건 아니지 않나? 그래도 다행히 잘 이겨내고 제노바에 도착을 한다. 저 멀리 우리의 목적지 제노바의 모습이 보인다. 제노바에 들어가면 다른데.. ARCHIVE/Game 2024. 2. 16. 대항해시대 온라인을 시작하다. 최근에 시작한 게임이 있다. Netmarble에서 서비스 중인 대항해시대 온라인이 바로 그 주인공 되시겠다. 예전에도 대항해시대 온라인을 해보고자 하였었으나 결국 이런 저런 사정으로 인해 제대로 즐기지 못했었던 기억이 있는 게임이다. 이제 와서 이런 고전 게임을 하냐고 물을 수도 있겠지만, 게임사가 이 게임을 서비스 종료해 버린다면 그마저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없어지기에 지금이라도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이건 서버가 있어야 하는 온라인 게임이니깐 말이다. 그리고 대항해시대 하면 떠오르는 것이 망망대해를 떠다니며 여기저기 탐험하는 것이 아닌가? 교역할 때도 바다를 떠다니며 책을 보면서 즐기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역시나 동남아시아의 암보니아까지 다녀오면서 책을 읽는 시간.. ARCHIVE/Game 2024. 2. 14. [ESR] 아머라이트 강화유리 체험 후기 체험 후기를 시작하며 기존에 아이폰 14 Pro를 구매하며 4장에 만원 언저리 하는 강화 유리 전면 필름을 구매했었습니다. 내돈내산이었으나 별로 후기가 좋지 않아 제품명을 공개하지는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강화 유리를 샀다가 실패한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에 괜찮게 샀다고 생각했었죠. 물론 그것은 정말 큰 오산이었습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면 기존에 구매를 했었던 강화 유리 필름은 대부분 1만 원이 넘어가는 어느 정도 가격이 있는 강화 유리 필름들이었기에, 문제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이번에 구매한 필름은 한 장에 2,500원 꼴의 필름이 되는 것이었으니... 실제 사용해 보니 영 아녔습니다. 처음에는 괜찮은데 싶다가도 한 달 정도 지나면 사이드가 들뜨는 현상이 자주 발생했.. DEVICE/Accessories 2023. 9. 22. 이전 1 2 3 4 ··· 10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