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21 비싼 수리비로 악명 높은 애플의 셀프 수리 서비스 프로그램 시행. 수리권 보장되나? Apple은 지난 11월 셀프서비스 수리 프로그램이란 것을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의 이름을 봤을 때 무슨 생각이 나는가? 필자는 저 소식을 처음 듣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애플이? 그럴 리가 없는데? 하지만 더욱 놀랍게도 저 내용은 진짜였다. 그렇다면 참을 수 없다. 관련해서 내용 정리를 시작해 보자. 관련 적용되는 대상 모델은 iPhone 12부터 iPhone 13까지라고 한다. 셀프 수리 프로그램을 통해 기기의 직접 수리를 원하는 고객들은 Apple의 정품 부품과 도구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애플 특유의 나사 드라이버를 구하기 위해 웹사이트를 돌아다니고, 나중에 수리 센터에서는 나사가 미세하게 마모되어 있다며 분해했던 것 아니냐며 리퍼를 거부했던 상황을 떠올려 보면 천지가 개벽한 것처럼 보인다. .. DEVICE/APPLE 2021. 12. 18. 애플 매직마우스를 윈도우에서 사용해 보자!! 필자가 맥북 및 아이패드에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아래 사진을 첨부한 매직 마우스다. 맥을 구입할 당시 정말 잠깐 고민을 하고 결국 구매를 진행하게 되었던 기억이 지금도 난다. 하지만 그만큼 제스처 등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굳이 돈을 낭비했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무언가 쇼핑을 하다 보면 가끔 그런 것이 있지 않은가? 사야만 끝나는 그러한 것. 사실 이 마우스를 봤을 때에도 그러한 느낌이었기 때문에 그냥 바로 구매를 결정했다. 결국 언젠가 사게 될 거라는 느낌도 들었었고 말이다. 어쨌든 구매한 것 까지는 좋았다. 아이패드 에어에서 BTC mouse&Trackpad를 구매해서(시디아 어플이다) 마우스 인식도 잘 된다. 당연히 맥북에서는 물 흐르듯이 잘 된다. 제.. DEVICE/APPLE 2020. 12. 29. 광고차단 어플 <유니콘> 리뷰 이번에는 유료 앱 가운데 유니콘이라는 앱을 소개하고자 한다. 잘 모르는 이들이 많지만 아이폰에서도 iOS 9 업데이트 이후부터 광고 차단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지금 iOS가 15.2까지 출시가 되었으니 지원한지도 꽤 되었다. 그것도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이 아닌 애플 자체의 웹브라우저인 safari에서 지원하기 시작했다. 단점은 서드파티에서는 광고 차단을 지원하지 않는다. 서드파티가 제공해 주기를 기다려야 하는 아쉬운 점이 약간 남았다. 다만 애플 측에서도 관련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이지 직접적으로 차단 기능을 제공하지는 않으며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들을 통해 지원한다. 참고로 아래 소개하는 애플리케이션의 앱스토어 링크는 리뷰의 끝에 기재되어 있다. 혹시 시간이 바쁘면 바로 밑으로 내려가도 좋다. 그러면 우선.. SOFTWARE/Applications 2020. 12. 28.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서 갑자기 사라진 반품 기간 연장 공지... 대체 왜? 애플의 묻지마 환불, 묻지마 반품 정책은 유명하다. 그만큼 제품에 자신이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는데, 써보고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반품할 수 있다라는 것을 강조한다. 만약 네가 우리 제품을 쓴다면 마음에 쏙 들것이다라는 자신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물론 이를 일부 악용하는 사람들이 있어 눈쌀을 찌푸리게 하지만, 대체로 이 정책은 애플이 제품을 판매하는 공식적인 경로가 있는 대부분의 국가에서 동일하게 적용 된다. 그리고 여기에 더 !! 연말 시즌이 되는 경우 반품기간을 두달로 연장해 주는 이벤트 아닌 이벤트를 진행하곤 한다. 이것은 연말연시에 선물로 주고 받는 경우가 많아져서 이러한 정책을 적용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아무래도 선물을 하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반품기간이 두달가량 된다면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 .. DEVICE/APPLE 2020. 12. 21. 지극히 주관적인 에어팟 프로 사용 후기 이번에 선물로 에어팟 프로를 받았다. 예전부터 갖고 싶던 Wish 리스트였기에 블로그에 후기를 남길 생각도 하지 못하고 열심히 잘 사용 했다. 그러다가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블로그에 후기 등을 남기지 않은 것이 기억나 부랴부랴 이 글을 써 본다. 우선 선물 받은 제품은 2020년 10월 제품이었다. 2020년 9월 제품까지 노이즈캔슬링 기능에 문제가 있어 무상으로 리콜하고 있는 것을 감안했을 때 리콜을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았다. 귀찮은 것을 싫어하는데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에어팟 프로와 기존 에어팟 2 모델과의 가장 큰 차이는 디자인과 노이즈캔슬링 기능의 탑재 유무다. 확실히 착용해 보니 우주공간에 떠 있는 듯한 느낌도 들면서 주변의 소음이 확 사라진다. 이것을 가장 크게 느꼈던.. DEVICE/APPLE 2020. 12. 16. 아이패드 OS(iPadOS 13.1.1) 업데이트 내용 소개 이번에 업데이트 된 iOS 13은 이전 업데이트들과는 무언가 다르다. 기존에는 iOS 한가지 운영체제로 iPhone과 iPad의 업데이트가 함께 이루어졌는데 이번부터는 iOS 와 iPadOS가 구분이 되었다. 그리고 실제 iPadOS에는 PC버전과 같이 태블릿 피씨를 활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기능들이 추가가 되었다. 본 글에서는 필자가 소유한 iPad mini4를 iPadOS로 업데이트 하고 간략히 기능 설명을 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하지만 관련 업데이트 후 관련 커뮤니티에 벽돌이 되었다는 소식도 근근히 들려오는 것 같으니, 업데이트 전에는 꼭 백업을 필수로 하도록 하고, 배터리 및 통신 모두 양호한 상태에서 업데이트를 진행하도록 하자. 그러면 iPadOS 공식 설명으로부터 내용을 시작하도록 하겠다.. DEVICE/APPLE 2019. 10. 1. iPhone6s 정품 배터리 케이스 출시... 과연? ...... 애플에서 최초로 정품 배터리 케이스를 내놓았다. 본론부터 말하자면 필자로써는 아무리 봐도이게 이쁘거나 잘 만들었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그리고 세간의 평을 보아도 본인의 생각과 많은 차이는 없어 보인다. 물론 필자는 아직 실제로 물건을 보진 못한 상태로 외국의 사용기 동영상으로만 보았기 때문에 실제 출시 후 내용이 조금 다를 수도 있음을 미리 알리며 다른 내용이 확인될시에 해당 내용을 추가로 기재토록 하겠다. 우선 어떻게 생겼는지 디자인 사진부터 보자. 이러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본인은 아이브가 그리워지는 디자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 디자인에서 그를 떠올리는게 아니라 그가 있었다면 이러지 않았을텐데라는게 함정이지만 말이다. 물론 애플이 지금처럼 새로운 사업영역으로 발을 내딛은 .. DEVICE/APPLE 2016. 1. 6. 아이패드 미니4 사용 리뷰 올해 하반기 아이패드 프로와 함께 나온 패드가 있었다. 지금 리뷰를 할 '아이패드 미니4'가 그 주인공이다. 이번 미니4는 아래와 같은 문장으로 표현되고 있다. '기운 센 꼬마장사' 사실 필자는 아이패드 미니 계열은 쳐다보지도 않는 입장이었다. 그래서 이번에도 현재 구매한 미니4 대신 에어2를 알아보던 중이었다. 그런데 위의 문구를 보는 순간 미니에 대한 호기심이 일어났다..(?!) 과연 어떨까라는 생각에 이런저런 내용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전체적으로 스펙만으로는 나쁘지 않아 보였다. 미니2와 비교했을 때 무게는 341g에서 340g으로 낮아졌으며, isight 카메라도 500만에서 800만으로 화소가 높아졌다. 비운의미니3세대(?)와 같이 터치아이디가 들어갔으며, 기압계 기능이 추가 되었다. 프로세서가.. DEVICE/APPLE 2016. 1. 2. ios9.2 정식버전 릴리즈 리뷰 아침에 눈을 떠보니 ios9.2 정식버전이 릴리즈 되었다.애플워치 os2.1도 함께 배포가 되었으며 이번 버전의 업데이트 용량은 기종에 따라서 220MB에서 250MB가량 된다.아이폰 6s 9.1을 기준으로 OTA로 업데이트를 진행시 대략 15~20분 가량이 소요 되었다.업데이트를 하고자 하는 독자들은 참조하면 될 것 같다.업데이트 내역은 아래와 같은데 아쉽지만 프레임드랍이나 다른 내용은 없다.참고로 이번 9.2 버전의 빌드넘버는 기존에 나온 9.2 beta4와 버전이 동일하다. 따라서 현재 베타 최신버전을 이용하는 분들에게는 OTA나 업데이트가 있다고 나오지 않으니 업데이트가 뜨지 않는다고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빌드 버전이 같으므로 실제 같은 버전이다.본론으로 돌아가서 우선 우리나라의 경우 .. DEVICE/APPLE 2015. 12. 14. 애플워치 2.0.1 업데이트 필자는 최근 애플워치를 상당히 애용하고 있는데, 드디어 기다리던 OS 업데이트가 올라와서 소개를 하고자 글을 쓴다.업데이트 버전은 2.0.1 인데 사실 업데이트 한지는 꽤 되었다. 아무래도 잠시 사용해 본 후 리뷰를 남기는 것이 좋겠다 생각하였던 것이지만 여러 일정이 겹치다 보니 의도치 않게 장기간 사용 후 리뷰를 남기게 되었다.간략한 업데이트 내용은 위와 같다.여기서 가장 체감 되는 것은 위치정보 관련 내용이다. 필자는 출퇴근을 위해 지하철이나 차량으로 자주 이동을 한다. 필자는 시계 화면을 모듈로 하고 날씨를 보기 때문에 지역이름까지 함께 나타나게 된다. 여기서 가끔 지역이 바뀌지 않는 버그가 생겼었다.필자는 이미 경기도에 있지만 시계의 데이터는 아직도 서울을 가리키고 있는 경우가 있다. 반대의 .. DEVICE/APPLE 2015. 11. 27. 애플워치 os2 사용 후기 최근 블로그에 os2로 인입되는 비중이 높아졌다. 그만큼 이번 펌웨어는 많은 관심과 동시에 다운그레이드가 불가한 애플워치 펌웨어에 대해 올려도 될까라는 불안감도 함께 받고 있는 것 같다. 그렇다면 과연 올려도 될까? 필자의 생각에는 ios9를 이용중인 사람이라면 올리는 것이 낫다. 아니 올려야 한다(물론 이건 필자 본인의 생각일 뿐이다). 그 이유를 지금부터 적어보도록 하겠다. 먼저 다양한 워치 페이스가 추가 되었다. 위와 같이 타임랩스 페이스도 추가되었으며 본인이 원하는 사진으로 지정할 수도 있다. 다양한 워치 페이스를 원하는 이들에게는 필수다. 그리고 os2는 네이티브 앱을 지원한다. 비록 아직 서드파티앱의 경우는 업데이트 등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블루투스 연동이 아닌 워치 자체의 성능으로 구동이.. DEVICE/APPLE 2015. 11. 10. 애플워치 날씨의 문제점(워치의 날씨데이터 연동 문제) 애플워치를 사용한지도 꽤 많은 시간이 지났다. 여기에서는 지금까지 사용하면서 os2에서도 고쳐지지 않은 고질적인 날씨 지역 연동문제를 다루어보고자 한다. 아래의 사진을 보자 필자가 현재 있는 지역이다. 아래의 사진을 추가로 보자 무언가 이상하지 않은가?? 이 화면도 추가로 보자 눈치가 빠른 분들은 이미 문제가 무엇인지 깨달았을 것이다. 날씨를 지역을 나오지 않게 설정한 이용자들은 지역이 뜨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있는지 파악할 수가 없다. 이 문제는 os1.1부터 시작해서 os2.0 베타 그리고 os2.0 정식버전까지 필자를 괴롭히는 문제다. 여기서 워치를 배터리 절약모드로 돌렸다가 다시 풀어주는 작업을 하면 한동안은 다시금 제대로 연동을 시키는 듯 하다. 하지만 이내 어느정도 시간이 지.. DEVICE/APPLE 2015. 9. 30.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