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VICE/APPLE55 ios9를 맞이하면서 쓰는 후기 ios9가 배포된지도 꽤 많은 시간이 흘렀다. 메이저 급 업데이트로 이번 업데이트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업데이트 였다. 무엇보다도 업데이트 도중 밀어서 업그레이드에서 멈춘다는 분들이 있었는데 백업을 해 놓지 않았을 경우 기존 데이터를 날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OMG!!) 지금까지 이런 모습을 보인적이 없었던 애플 이었기에 당황 스럽지 않을 수 없다. 다른 것도 아니고 정상적인 업데이트 도중 벽돌이 되어버리는 것은 이후 메이저 업데이트 진행 시에 누구에게나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은 최신 펌웨어 업데이트에 대한 기대감을 반감시킬 수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 여기저기서 터져나오는 업데이트 시 문제 논란은 사람들이 새로운 버전의 iOS에 관심이 얼마나 많은지도 알려 .. DEVICE/APPLE 2015. 9. 29. 애플워치를 사용한 후기 필자는 기존에 [애플워치를 바라보는 시선이 좋지만은 않은 이유] 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왠만해서 애플 기기에 대해 혹평하지 않는. 본인으로서 상당히 혹평을 했던 글이었다. 해당 내용에 대해서 포스팅하고 나서 워치의 발매를 보았고 가까운 애플 매장에 가서 실착도 해보았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이게 아닌데...?내가 잘못 생각했나?' 라는 생각이었다. 내가 글을 잘못 쓴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다. 어떻게 할까라는 생각을 하던 가운데 어느새 아래와 같은 사진을 찍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페어링 전. 팔목은 그냥 모른척 해주었으면...) 애플매장에서 실착 도중 얼마 남지 않았다는 직원의 말을 들으면서 의외로 인기가 좋구나라는 생각을 했는데 어느새 나의 손목에는 워치가 한 손에는 카드 영수증.. DEVICE/APPLE 2015. 9. 27. 애플워치를 바라보는 시선이 좋지만은 않은 이유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설렘 속에 애플워치가 공개 되었다. 많은 이들의 기대와 긴장 속에서 발표된 이 시계는 과연 어떠한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을까? 개인적인 입장에서 말해보라고 한다면 나는 이걸 왜 만들었는지 알 수가 없다. 간단하게 쓸 패션 아이템이라고 말하기에는 가격이 너무 과하다. 아래 가격을 보자. 애플 워치 스포츠 가격 38mm $349 42mm $399 애플 워치 가격 38mm $549 ~ $1,049 42mm $599 ~ $1,099 애플 워치 에디션 가격 $10,000 ~ ... 뭔가 느낌이 이상하지 않은가? 이정도 가격이라면 단순히 패션 아이템이라고 볼 수 없다. 물론 애플 워치 스포츠를 조금 쓰면 되지 않느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애플 워치 스포츠의 경우 시계줄의.. DEVICE/APPLE 2015. 4. 3. IOS 8.2가 출시되었습니다. IOS8이 등장한지도 꽤 많은 시간이 지났다. 항상 IOS이 새로운 버전이 등장할 때마다 나오는 말은 아래와 같은 말들이었다. 업데이트 후 버그가 더 많은 갓 같다. 업데이트 후 배터리가 빨리 단다. 업데이트 후 배터리가 좋아졌다. 심지어 이런 말도 들어본 적이 있다. 업데이트 후 그립감이 좋아졌어요(?!). ....... 물론 마지막 그립감은 글쓴분이 표현을 잘못하여 일어난 헤프닝으로 밝혀졌지만 저렇듯 언제나 많은 이야기가 돌아다닌다. 그렇다면 이번 8.2에서는 대체 뭐가 바뀐 것일까? 아래의 내용을 보자. 위와 같은 개선작업이 이루어젔다. 문자 빠른답장시 서드파티 키보드 이용불가와 연락처에서 서드파티 키보드 이용시 자동 줄바꿈 현상이 수정 내역에 있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이것은 다음번으로 미뤄둬야 할 .. DEVICE/APPLE 2015. 3. 19. 한발 늦은 ios8 beta3 간단 리뷰 [ios 8.0 beta 1 리뷰 바로가기] [ios 8.0 beta 2 리뷰 바로가기] 이전 내용에 관심이 있는 분이 있을까 하여 링크로 연결합니다. 잠시 7.1.1 탈옥이 등장 한 이후 탈옥을 잊지 못해 방황하던 도중 문득 패드와 달리 폰에서는 탈옥 트윅의 사용도가 떨어진다는 것을 느끼고 ios 8.0 beta 버전으로 돌아오기로 마음을 먹었다. 현재 ios 8.0버전의 beta버전은 3까지 나와 있는 상태이다. 잠시 뒤 한국날짜로 22일 새벽 즈음에 다음 베타버전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니, 지금 beta3를 리뷰하는 것은 상당히 늦은 감이 있지만 간단히 바뀐 부분들에 대해 기재하는 방식으로 포스팅을 진행하도록 하겠다. 1. handoff기능이 추가 되었다. 위의 사진에 있는 WWDC14에서도 화제가.. DEVICE/APPLE 2015. 3. 12. ios8 beta4 리뷰 한국날짜로 22일 새벽에 Ios8 beta4 버전이 릴리즈 되었다. 이번 ios8에는 약간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필자가 출근길에 이용헤 보니 이전 버전인 beta3에 비해 실사용이 가능해진 것으로 보인다. 어떻게 보면 그만큼 안정화 된 버전으로 보이기 때문에 만약 베타로의 업그레이드를 고려하고 있었다면 이번 버전은 괜찮은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 아래에서는 이번 베타에서 바뀐 부분 및 주의사항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다. 출근길에 업데이트를 진행하였는데, 총 305mb의 용량을 가진 업데이트다. 생각보다 크다. 1. Control Center(cc)의 디자인 변화 위의 사진은 잘 알고 있는 Control Center(이하 cc)이다. 보시다시피 디자인적인 부분에서의 변화가 있었다. 탈옥을.. DEVICE/APPLE 2014. 7. 24. 벨킨 Ultimate 키보드 케이스 후기 기존에 벨킨에서 나온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었다. 아주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약간의 문제가 있었다. 필자는 주로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데 기존에 사용하던 벨킨 키보드는 후면 고정 거치형식으로 무릎에 올려놓고 작성하기에 상당히 애로 사항(?)이 있었다, 그래서 고민하던 중에 결국 하나 더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이번에는 저번보다 신중하게 구매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그렇게 고민을 하다가 결국 필자의 눈에 들어온 것은 벨킨 얼티메이트 키보드 케이스였는데, 그 이유는 그동안 사용하면서 불편해 했던 것들을 모두 해소해 줄 수 있을 것만 같이 보였고, 더불어 최근에 이 키보드 케이스를 구매하면 벨킨에서 나온 헤드셋을 사은품으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드디어 생각했던 거사일이 되었다(.. DEVICE/APPLE 2014. 7. 16. ios7.1.1 탈옥툴 출시를 바라보는 생각 필자는 오늘 아침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하다가 문득 평소 자주 즐겨찾는 인터넷 카페에 들르게 되었다.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 필자가 처음보는 글들이 가득했다. 그것은 바로... 지금 포스팅 하고자 하는 ios7.1.1 탈옥에 대한 글이다. 현재 애플은 ios8.0 베타 버전으로 다음 버전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베타2를 내놓았고, 약간의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곧 베타가 끝나고 8.0 버전과 동시에 탈옥툴이 나타날 것으로 생각을 했다. 그러나 그런 예상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 약간 흥분 반 걱정 반의 마음으로 출근길에 인터넷을 탐색해 보았다. 이번에 이런 대형 사고(?)를 친 이들은 중국의 해커들로 아이폰에서 탈옥을 조금이라도 만져봤다거나 아이폰의 커뮤니티에서 조금만 돌아다녀봤다면 그래도 친숙하게 .. DEVICE/APPLE 2014. 6. 24. ios8 beta2 사용기 [ios 8.0 beta1 리뷰 바로가기] ios8.0 beta1이 나온지 2주일만에.. 뭐... 엄밀히 말하자면 나온지 2주일하고도 두시간만에 beta2버전이 발표되었다. 보통 2주 주기로 베타 버전의 다음버전을 공개했었던 애플이기 때문에 그다지 새롭지는 않다. 그러면 기존에 베타1 리뷰 이후 오랫만에 찾은 블로그에서 beta1과 beta2의 달라진 점을 최대한 부각시키며 작성해 보도록 하겠다. 1. beta1에 비해서 안정성이 높아졌다. 이게 무슨 차이냐고 말을 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엄밀히 베타에서 안정성이 좋아진다는 것은 그만큼 베타 버전의 기간을 단축시킬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는 이러한 변화를 아주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2. 팟캐스트가 기본앱이 되었다. 이.. DEVICE/APPLE 2014. 6. 23. 아이패드 에어 사용기 아이패드 에어를 구하게 되었다. 기존에 사용하던 모델이 2였는데 아무래도 휴대하면서 작업하기가 만만치 않았기 때문이 그 이유였다. 아무래도 에어도 같은 2와 같은 9.7인치이지만 아무래도 이것은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베젤이 좁아졌기 때문에 기존 패드 2와는 살짝 다른 느낌을 연출한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점은!! 무게가 가벼워졌다. 패드2를 이용하셨거나 현재 이용중인 분들은 다음에 적는 내용에 대해 공감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하철 등에서 서서 조금만 들고 있으면 저려오는 팔 어디에 거치한 상태가 아닌 들고선 무엇인가 작성을 할 때 무언가 살짝 부담되는 베젤 넓이 및 패드의 무게 이것은 약간 주관적인 느낌이지만 비레티나 화면으로 인한 눈의 피로 비록 패드2가 발열도 상당히 적고 괜찮은 기기라는 것에.. DEVICE/APPLE 2014. 6. 13. 이것이 아이폰6 ??! 위의 사진들은 포털 사이트인 바이두의 블로거인 프리(Free)가 공개한 사진으로 지난 7일 자신의 블로그에 공개했다. 일단 보시다시피 지금까지 나온(?!) 예상 이미지들과 다르게 상당히 고급스러운 느낌의 디자인으로 보입니다. 물론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뚜껑을 열어 보기 전까지는 정확히 파악은 어렵습니다만, 저로써는 위의 사진에 나온 이미지가 상당히(?) 마음에 드네요. 저대로만 나와줘도 바로 구매 욕구가 생길 것 같습니다. 물론 위의 이미지가 마음에 들지 않으시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디자인은 정말로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니까요. 그러나 이렇게 구체적으로 디자인들이 나오는 것을 보면 정말 아이폰 6가 출시될 때가 되어 가는군요. 그리고 이 수많은 디자인 샷들은 그만큼 아이폰 6에 대한 .. DEVICE/APPLE 2014. 6. 12. ios8 beta1 리뷰입니다. 이번에 ios8 beta1으로 버전을 올려보았습니다. 그렇다면 빠질 수 없는 것이 있죠?!! 그렇습니다. 그것은 바로 리뷰입니다 ^^ 베타 버전을 잠시 사용해본 결과 카톡 등 일부 어플리케이션에서 약간의 버그가 발견되었지만 이것은 베타버전이기 때문에 그러한 것들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하고, 바뀐 부분에 대해서 리뷰를 진행해 보겠습니다. 제일 먼저 추가된 부분은 Health 앱과 Bug Reporter 입앱니다. Health 앱에서는 기본적으로 Medical ID라고 하여 개인의 기본적인 의료 정보를 기재하여 카드를 만들 수 있도록 하였는데, 이 부분이 실제 대한민국의 병원들에서 이용이 가능할지는 아직 확실치 않을듯 합니다. 그래도 이것이 활성화가 된다면 기본적으로 갑자기 몸에 문제가 생겼을 때 .. DEVICE/APPLE 2014. 6. 12. 이전 1 2 3 4 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