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114 PlLLAR 블루투스 스피커 구매 후기 외출을 하던 중, 공시디가 필요하다는 사실이 생각나서 수원역에 위치한 리브로에 갔다가 아래의 상품을 보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마침 조만간 휴대할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하나 구매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던 터였고, 디자인도 나쁘지 않아 보여서 바로 구매를 선택하게 되었다(아... 지름신...). 그러면 아래부터는 사진을 첨부하며 글을 이어나가도록 하겠다. 연속 재생시간은 대략 5시간 정도. 음량에 따라 차이 있음이라고 되어 있는 것을 보아서 넉넉잡아 4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물론 아직 실사용을 진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히 얼마만큼 사용이 가능할지는 모른다. 이렇게 살펴보다가 오픈을 해서 구성물을 살펴보았다. 살짝 위에서 바라본 스피커의 모습. 보다 정면에.. DEVICE/Accessories 2016. 1. 6. iPhone6s 정품 배터리 케이스 출시... 과연? ...... 애플에서 최초로 정품 배터리 케이스를 내놓았다. 본론부터 말하자면 필자로써는 아무리 봐도이게 이쁘거나 잘 만들었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그리고 세간의 평을 보아도 본인의 생각과 많은 차이는 없어 보인다. 물론 필자는 아직 실제로 물건을 보진 못한 상태로 외국의 사용기 동영상으로만 보았기 때문에 실제 출시 후 내용이 조금 다를 수도 있음을 미리 알리며 다른 내용이 확인될시에 해당 내용을 추가로 기재토록 하겠다. 우선 어떻게 생겼는지 디자인 사진부터 보자. 이러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본인은 아이브가 그리워지는 디자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 디자인에서 그를 떠올리는게 아니라 그가 있었다면 이러지 않았을텐데라는게 함정이지만 말이다. 물론 애플이 지금처럼 새로운 사업영역으로 발을 내딛은 .. DEVICE/APPLE 2016. 1. 6. 아이패드 미니4 사용 리뷰 올해 하반기 아이패드 프로와 함께 나온 패드가 있었다. 지금 리뷰를 할 '아이패드 미니4'가 그 주인공이다. 이번 미니4는 아래와 같은 문장으로 표현되고 있다. '기운 센 꼬마장사' 사실 필자는 아이패드 미니 계열은 쳐다보지도 않는 입장이었다. 그래서 이번에도 현재 구매한 미니4 대신 에어2를 알아보던 중이었다. 그런데 위의 문구를 보는 순간 미니에 대한 호기심이 일어났다..(?!) 과연 어떨까라는 생각에 이런저런 내용을 찾아보게 되었는데 전체적으로 스펙만으로는 나쁘지 않아 보였다. 미니2와 비교했을 때 무게는 341g에서 340g으로 낮아졌으며, isight 카메라도 500만에서 800만으로 화소가 높아졌다. 비운의미니3세대(?)와 같이 터치아이디가 들어갔으며, 기압계 기능이 추가 되었다. 프로세서가.. DEVICE/APPLE 2016. 1. 2. ios9.2 정식버전 릴리즈 리뷰 아침에 눈을 떠보니 ios9.2 정식버전이 릴리즈 되었다.애플워치 os2.1도 함께 배포가 되었으며 이번 버전의 업데이트 용량은 기종에 따라서 220MB에서 250MB가량 된다.아이폰 6s 9.1을 기준으로 OTA로 업데이트를 진행시 대략 15~20분 가량이 소요 되었다.업데이트를 하고자 하는 독자들은 참조하면 될 것 같다.업데이트 내역은 아래와 같은데 아쉽지만 프레임드랍이나 다른 내용은 없다.참고로 이번 9.2 버전의 빌드넘버는 기존에 나온 9.2 beta4와 버전이 동일하다. 따라서 현재 베타 최신버전을 이용하는 분들에게는 OTA나 업데이트가 있다고 나오지 않으니 업데이트가 뜨지 않는다고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빌드 버전이 같으므로 실제 같은 버전이다.본론으로 돌아가서 우선 우리나라의 경우 .. DEVICE/APPLE 2015. 12. 14. 애플워치 os2.1 달라진 점은? 애플워치의 os2.1이 업데이트 되었다.애플워치는 os1.1부터 시작해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많은 변화를 겪어왔다.그 안에서 이번 os2.1은 마이너 업데이트로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그렇다면 무엇이 달라진 것일까?아래의 업데이트 내역을 보자많은 업데이트 내용이 있지만 직접적으로 일상생활에 관련된 업데이트는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1. 계기판 관련 안정화2. 전원절약 모드 시간 미표기 오류 해결3. 언어 변경시 불안정한 문제 해결4. 서드파티 어플리케이션 미구동 문제 해결5. 서드파티 어플리케이션 아이콘이 흰색 아이콘에 눈금으로 나오던 문제 해결위와 같이 정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업데이트 후 하루정도 사용했을시 os2.0.1과 비교하여 배터리 문제는 확인되지 않았.. DEVICE/APPLE 2015. 12. 13. 애플워치 2.0.1 업데이트 필자는 최근 애플워치를 상당히 애용하고 있는데, 드디어 기다리던 OS 업데이트가 올라와서 소개를 하고자 글을 쓴다.업데이트 버전은 2.0.1 인데 사실 업데이트 한지는 꽤 되었다. 아무래도 잠시 사용해 본 후 리뷰를 남기는 것이 좋겠다 생각하였던 것이지만 여러 일정이 겹치다 보니 의도치 않게 장기간 사용 후 리뷰를 남기게 되었다.간략한 업데이트 내용은 위와 같다.여기서 가장 체감 되는 것은 위치정보 관련 내용이다. 필자는 출퇴근을 위해 지하철이나 차량으로 자주 이동을 한다. 필자는 시계 화면을 모듈로 하고 날씨를 보기 때문에 지역이름까지 함께 나타나게 된다. 여기서 가끔 지역이 바뀌지 않는 버그가 생겼었다.필자는 이미 경기도에 있지만 시계의 데이터는 아직도 서울을 가리키고 있는 경우가 있다. 반대의 .. DEVICE/APPLE 2015. 11. 27. 애플워치 os2 사용 후기 최근 블로그에 os2로 인입되는 비중이 높아졌다. 그만큼 이번 펌웨어는 많은 관심과 동시에 다운그레이드가 불가한 애플워치 펌웨어에 대해 올려도 될까라는 불안감도 함께 받고 있는 것 같다. 그렇다면 과연 올려도 될까? 필자의 생각에는 ios9를 이용중인 사람이라면 올리는 것이 낫다. 아니 올려야 한다(물론 이건 필자 본인의 생각일 뿐이다). 그 이유를 지금부터 적어보도록 하겠다. 먼저 다양한 워치 페이스가 추가 되었다. 위와 같이 타임랩스 페이스도 추가되었으며 본인이 원하는 사진으로 지정할 수도 있다. 다양한 워치 페이스를 원하는 이들에게는 필수다. 그리고 os2는 네이티브 앱을 지원한다. 비록 아직 서드파티앱의 경우는 업데이트 등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블루투스 연동이 아닌 워치 자체의 성능으로 구동이.. DEVICE/APPLE 2015. 11. 10. 애플워치 날씨의 문제점(워치의 날씨데이터 연동 문제) 애플워치를 사용한지도 꽤 많은 시간이 지났다. 여기에서는 지금까지 사용하면서 os2에서도 고쳐지지 않은 고질적인 날씨 지역 연동문제를 다루어보고자 한다. 아래의 사진을 보자 필자가 현재 있는 지역이다. 아래의 사진을 추가로 보자 무언가 이상하지 않은가?? 이 화면도 추가로 보자 눈치가 빠른 분들은 이미 문제가 무엇인지 깨달았을 것이다. 날씨를 지역을 나오지 않게 설정한 이용자들은 지역이 뜨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있는지 파악할 수가 없다. 이 문제는 os1.1부터 시작해서 os2.0 베타 그리고 os2.0 정식버전까지 필자를 괴롭히는 문제다. 여기서 워치를 배터리 절약모드로 돌렸다가 다시 풀어주는 작업을 하면 한동안은 다시금 제대로 연동을 시키는 듯 하다. 하지만 이내 어느정도 시간이 지.. DEVICE/APPLE 2015. 9. 30. ios9를 맞이하면서 쓰는 후기 ios9가 배포된지도 꽤 많은 시간이 흘렀다. 메이저 급 업데이트로 이번 업데이트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업데이트 였다. 무엇보다도 업데이트 도중 밀어서 업그레이드에서 멈춘다는 분들이 있었는데 백업을 해 놓지 않았을 경우 기존 데이터를 날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OMG!!) 지금까지 이런 모습을 보인적이 없었던 애플 이었기에 당황 스럽지 않을 수 없다. 다른 것도 아니고 정상적인 업데이트 도중 벽돌이 되어버리는 것은 이후 메이저 업데이트 진행 시에 누구에게나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은 최신 펌웨어 업데이트에 대한 기대감을 반감시킬 수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 여기저기서 터져나오는 업데이트 시 문제 논란은 사람들이 새로운 버전의 iOS에 관심이 얼마나 많은지도 알려 .. DEVICE/APPLE 2015. 9. 29. 애플워치를 사용한 후기 필자는 기존에 [애플워치를 바라보는 시선이 좋지만은 않은 이유] 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다. 왠만해서 애플 기기에 대해 혹평하지 않는. 본인으로서 상당히 혹평을 했던 글이었다. 해당 내용에 대해서 포스팅하고 나서 워치의 발매를 보았고 가까운 애플 매장에 가서 실착도 해보았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이게 아닌데...?내가 잘못 생각했나?' 라는 생각이었다. 내가 글을 잘못 쓴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었다. 어떻게 할까라는 생각을 하던 가운데 어느새 아래와 같은 사진을 찍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페어링 전. 팔목은 그냥 모른척 해주었으면...) 애플매장에서 실착 도중 얼마 남지 않았다는 직원의 말을 들으면서 의외로 인기가 좋구나라는 생각을 했는데 어느새 나의 손목에는 워치가 한 손에는 카드 영수증.. DEVICE/APPLE 2015. 9. 27. 애플워치를 바라보는 시선이 좋지만은 않은 이유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설렘 속에 애플워치가 공개 되었다. 많은 이들의 기대와 긴장 속에서 발표된 이 시계는 과연 어떠한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을까? 개인적인 입장에서 말해보라고 한다면 나는 이걸 왜 만들었는지 알 수가 없다. 간단하게 쓸 패션 아이템이라고 말하기에는 가격이 너무 과하다. 아래 가격을 보자. 애플 워치 스포츠 가격 38mm $349 42mm $399 애플 워치 가격 38mm $549 ~ $1,049 42mm $599 ~ $1,099 애플 워치 에디션 가격 $10,000 ~ ... 뭔가 느낌이 이상하지 않은가? 이정도 가격이라면 단순히 패션 아이템이라고 볼 수 없다. 물론 애플 워치 스포츠를 조금 쓰면 되지 않느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애플 워치 스포츠의 경우 시계줄의.. DEVICE/APPLE 2015. 4. 3. IOS 8.2가 출시되었습니다. IOS8이 등장한지도 꽤 많은 시간이 지났다. 항상 IOS이 새로운 버전이 등장할 때마다 나오는 말은 아래와 같은 말들이었다. 업데이트 후 버그가 더 많은 갓 같다. 업데이트 후 배터리가 빨리 단다. 업데이트 후 배터리가 좋아졌다. 심지어 이런 말도 들어본 적이 있다. 업데이트 후 그립감이 좋아졌어요(?!). ....... 물론 마지막 그립감은 글쓴분이 표현을 잘못하여 일어난 헤프닝으로 밝혀졌지만 저렇듯 언제나 많은 이야기가 돌아다닌다. 그렇다면 이번 8.2에서는 대체 뭐가 바뀐 것일까? 아래의 내용을 보자. 위와 같은 개선작업이 이루어젔다. 문자 빠른답장시 서드파티 키보드 이용불가와 연락처에서 서드파티 키보드 이용시 자동 줄바꿈 현상이 수정 내역에 있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이것은 다음번으로 미뤄둬야 할 .. DEVICE/APPLE 2015. 3. 19. 이전 1 ··· 3 4 5 6 7 8 9 10 다음 반응형